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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절친’ 예원 글래머 몸매? “별명은 육감돌 아닌 육덕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5 14:34
2014년 9월 5일 14시 34분
입력
2014-09-05 13:55
2014년 9월 5일 13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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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예원. 사진 = MBC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예원 광희
걸그룹 쥬얼리 예원이 통통한 외모를 언급하면서 ‘육덕돌’ 별명도 눈길을 끌었다.
1월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예원은 MC들에게 볼륨있는 몸매 때문에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에 캐스팅된 것이 아니냐는 질문을 받았다. 예원은 최근 종영된 ‘미스코리아’에서 이영선 역을 맡았다.
이에 예원은 “설마 그것 때문에 됐을 리가 있나”라면서도 “사실 속옷 광고도 찍고 있다”고 말했다. MC들은 예원에게 ‘육감돌’이라는 별명을 붙였고, 예원은 “나는 육감돌 보다는 후덕이나 육덕돌로 불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예원과 광희는 서로의 첫 인상에 대해 폭로했다.
예원은 절친한 친구인 광희를 향해 안무선생님이 될 줄 알았다며 농담 어린 독설을 날렸다. 이에 분노한 광희는 “예원을 처음 봤을 때 웬 돼지가 들어오는 줄 알았다. 제가 연습생 생활을 제일 오래 했는데, 예원은 엄청나게 통통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예원 광희. 사진 = MBC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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