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폭풍 성장’ 진지희 “빵꾸똥꾸? 그만큼 사람들에게 기억됐다는 것”
동아닷컴
입력
2014-09-04 21:04
2014년 9월 4일 21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지희 사진= 동아닷컴DB
진지희, 폭풍 성장
‘빵꾸똥꾸’라 불리며 큰 인기를 끌었던 아역배우 진지희(15)가 폭풍 성장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진 지희는 지난해 8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빵꾸똥꾸’라는 수식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앞서 진지희는 2009년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시도 때도 없이 “빵구똥꾸야”를 외치는 꼬마악녀 정해리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진지희는 “지금도 ‘빵꾸똥꾸’라는 수식어가 따라온다. 아마 내가 클 때까지, 죽을 때까지 계속 따라올 것 같다. 예전엔 다른 연기도 보여줬는데 왜 사람들은 그렇게만 말할까 걱정도 됐다”고 말했다.
진지희는 “근데 그만큼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의 그 캐릭터가 사람들한테 기억됐다는 거다. 나쁜 게 아니라 좋은 뜻으로 불리고 있는 것도 이제 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진지희는 4일 서울 종로구 경운동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열린 ‘제7회 서울노인영화제’에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참석했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된 진지희는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지희, 폭풍 성장. 사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7
[오늘의 운세/1월 20일]
8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7
[오늘의 운세/1월 20일]
8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23일 의회 해산” 내달 8일 조기 총선 승부수
트럼프 재집권 1년, 민생물가 치솟아… 11월 중간선거 적신호
올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역대 최다 9만2000명 배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