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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차이’ 손호영 아미 열애설 해명… 소속사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1 16:50
2014년 9월 1일 16시 50분
입력
2014-09-01 16:42
2014년 9월 1일 16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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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호영 아미 열애설… 소속사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
지오디 멤버 손호영과 신인 가수 아미의 열애설이 화제다.
1일 오전 한 매체는 손호영이 9세 연하인 아미와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같은 소속사에서 선후배로 처음 만나 볼링·등산 등을 즐기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MMO 엔터테이먼트 관계자는 이날 “본인(손호영)에게 확인 결과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여전히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해명햇다.
하지만 디스패치에 의해 손호영과 아미의 심야 데이트 현장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손호영은 지오디로 컴백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 7월부터 전국투어를 진행 중이다.
현재 MMO 엔터테이먼트를 떠난 아미는 드라마 ‘나만의 당신 OST’인 ‘그대 때문에’와 드라마 ‘아이리스2 OST’인 ‘매일하는 이별’을 불렀다.
손호영 아미 열애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호영 아미 열애설, 손도 안 잡은 사진으로 어떻게 열애설을 증명하죠” “손호영 아미 열애설, 9살 연상연하 커플이네요” “손호영 아미 열애설, 한창 가을인데 부럽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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