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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이성경, 투렛증후군 이겨내고 첫키스!… '사랑의 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9 16:32
2014년 8월 29일 16시 32분
입력
2014-08-29 11:49
2014년 8월 29일 11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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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괜찮아 사랑이야' 방송 캡처
‘이광수 투렛증후군’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이광수가 투렛증후군을 이겨내고 이성경과의 첫키스에 성공했다.
28일 방송된 SBS `괜찮아 사랑이야`에서는 수광(이광수)가 소녀(이성경)의 도움으로 투렛증후군을 극복하고 키스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소녀는 수광과의 말다툼 중 깜짝 키스를 시도했다. 갑작스러운 스킨십에 당황한 수광은 투렛증후군 증상을 보였다. 이에 소녀는 수광을 다그치지 않고 음악이 나오고 있는 헤드폰을 씌어주며 진정시켰다.
이내 수광은 투렛증후군 증상이 완화되자 용기를 내 소녀에게 키스했고 두 사람은 첫키스에 성공했다.
이를 멀찌감치 지켜보던 조동민(성동일)은 "우리 수광이, 드디어 이겨냈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여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줬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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