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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아이언, 씨잼과 결승진출 놓고 한판 대결…승자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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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9 09:19
2014년 8월 29일 09시 19분
입력
2014-08-29 09:13
2014년 8월 29일 09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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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쇼미더머니3’ 방송 화면 캡쳐
‘쇼미더머니3’ 아이언
‘쇼미더머니3’에서 래퍼 아이언과 씨잼이 결승 진출을 놓고 대결한다.
28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서는 세미 파이널에 진출한 4명의 래퍼가 정해졌다. 그 주인공은 바스코, 바비, 아이언, 씨잼이다.
이날 대진표에서 바비는 바스코와, 아이언은 씨잼과 맞붙게 됐다.
바비와 바스코의 세미 파이널 무대가 먼저 펼쳐졌다.
바비와 바스코의 리허설을 본 아이언은 “바비가 이길 것 같다”고 추측했다. 반대로 씨잼은 “바스코의 무대가 정말 멋졌다. 결승전에서 저랑 만나야죠”라고 말하며 바스코의 승리를 점쳤다.
바비와 바스코의 대결에서는 바비가 10표 차이로 바스코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제 아이언과 씨잼의 대결만이 남았다. YDG팀의 아이언과 스윙스-산이 팀의 씨잼이 또 한 장의 결승전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과연 누가 승자가 돼 바비와 결승전에서 만나게 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쇼미더머니3’ 아이언. 사진=Mnet ‘쇼미더머니3’ 방송 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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