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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딘딘父, 철도 사업으로 집안 유복해” 폭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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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8 09:12
2014년 8월 28일 09시 12분
입력
2014-08-28 09:07
2014년 8월 28일 09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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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구라가 힙합가수 딘딘의 집안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이계인, 방송인 유정현, 개그맨 황현희, 딘딘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딘딘은 “규현이 언제 군대 가는지 궁금하다. 저 자리가 경쟁률이 엄청 치열하다. 웬만한 경매보다 비쌀 거 같다”며 규현의 MC 자리를 노렸다.
이에 김구라는 “돈 주고 들어오겠다는 얘기냐?”고 물었다. 그러자 딘딘은 “진짜 라디오스타 세트도 바꿔주겠다”고 파격적인 제안했다.
김구라는 “딘딘의 아버지가 철도 관련 사업을 하셔서 집안이 유복하다”고 말해 딘딘을 놀라게 했다.
한편 딘딘은 오는 29일 정오 첫 싱글 앨범 ‘NO LIMITS(노리밋츠)’를 공개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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