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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하우스’ 김완선, 이상형 박유천-이민호 지목하며 “연애하고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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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8 09:06
2014년 8월 28일 09시 06분
입력
2014-08-28 08:55
2014년 8월 28일 08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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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화면 촬영
김완선
가수 김완선이 그룹 JYJ 박유천과 배우 이민호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KBS2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27일 방송에서는 ‘명절기피 노총각 노처녀’ 특집으로 개그맨 박휘순, 가수 박완선, 배우 변우민, 신은숙 변호사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박경림은 “김완선이 요즘 들어 외롭다는 말을 많이 한다. 연애를 하고 싶어 하는데 문제는 이상형이 박유천과 이민호다”고 말했다.
박경림은 “그 친구들 입장도 생각을 해줘야 할 것 아니냐. 나이차가 띠동갑도 넘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완선은 “스무 살까지는 차이가 안 난다. 열일곱 살 정도 차이가 난다”며 “(드라마를 보면서) 저 사람들과 연애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설명했다.
출연진은 김완선에게 “5~10년 정도 이상형 연배를 올려봐라”고 조언했고 김완선은 “눈에 안 들어온다”고 대답했다.
김완선.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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