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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딘딘, 규현 자리 욕심 “돈 주고서라도 들어가고 싶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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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8 08:25
2014년 8월 28일 08시 25분
입력
2014-08-28 08:17
2014년 8월 28일 08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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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딘딘. 사진 = MBC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라디오스타’ 딘딘
가수 딘딘이 ‘라디오스타’ MC 규현의 자리를 욕심냈다.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철없는 남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이계인, 개그맨 황현희, 가수 딘딘, 방송인 유정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딘딘은 “규현이 언제 군대 가는지 궁금하다. 왜냐하면 규현의 자리가 공석이 되기 때문에 경쟁률이 엄청 치열하다. 웬만한 경매보다 비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MC 김구라가 “돈 주고 들어오겠다는 말이냐?”고 말하자 딘딘은 “할 수만 있다면 얼마든지 그러고 싶다”며 “제가 (‘라디오스타’) 세트도 바꿔드리겠다. 거짓말 안 하고 (규현이) 전역하면 다시 (MC 자리를) 바꿔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딘딘은 규현을 향해 “2년만 (MC 자리를) 임대해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딘딘의 말에 규현은 “정말 땡긴다”고 답했다.
‘라디오스타’ 딘딘. 사진 = MBC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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