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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티서 태연, 초 근접 셀프 영상서 굴욕 없는 아기 피부 자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7 11:56
2014년 8월 27일 11시 56분
입력
2014-08-27 11:49
2014년 8월 27일 11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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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티서. 사진 = 온스타일 ‘The 태티서’ 화면 촬영
태티서
그룹 소녀시대 유닛 그룹 태티서 태연이 셀프 카메라를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The 태티서(이하 ‘태티서’)’에서는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 멤버들의 일상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태연은 미국행 비행기 안에서 깜짝 셀프 카메라를 찍었다. 태연은 “티파니가 먼저 미국에 가 있는 관계로 서현과 저의 모습을 드리겠습니다”라며 셀프 카메라 영상을 촬영했다.
이후 태연은 카메라 렌즈가 마구 움직인다며 신기해하며, 얼굴을 렌즈에 밀착하는 등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셀프 카메라 속 태연은 가까이에서 찍은 영상임에도 잡티 없는 아기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The 태티서’는 메이크업부터 패션까지 언제 어디서나 화제를 몰고 다니는 태티서의 스타일을 집중 분석하는 프로그램이다.
태티서. 사진 = 온스타일 ‘The 태티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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