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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신세경과 타짜2에서 함께 벗은 최승현 “쳐다보지도 못했다” …정말?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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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6 10:19
2014년 8월 26일 10시 19분
입력
2014-08-26 09:54
2014년 8월 26일 0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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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동아DB
이하늬 신세경과 타짜2에서 함께 벗은 최승현 “쳐다보지도 못했다” …정말?
영화 ‘타짜2(타짜-신의손)’에 출연한 최승현이 집단 노출신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는 영화 ‘타짜2’언론시사회가 열려 강형철 감독을 비롯해 배우 최승현, 신세경, 이하늬, 유해진, 곽도원이 참석했다.
이날 최승현은 영화 후반부에 나오는 노출신에 대해 “남자들도 다 벗고 촬영했다. 익숙하지 않아 서로 촬영하지 않을 땐 쳐다보지도 못했다”며 “여성분들과 함께 벗고 있으니깐 눈을 못 돌리겠더라. 상대방의 배려가 아닐 수도 있을 것 같았다” 고 밝혔다.
곽도원은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마치 훌륭한 영화를 보는 것처럼,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어서 감독님께 감사했다”고 말해 웃음을 만들었다.
영화 타짜2는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 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로 오는 9월 3일 개봉 예정이다.
타짜2 최승현 발언 소식에 누리꾼들은 “타짜2 최승현, 좋았겠다”, “타짜2 최승현, 이하늬 신세경하고 같이 벗고 화투를?”, “타짜2 최승현,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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