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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본방 사수 당부 “엄청 떨립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5 09:14
2014년 8월 25일 09시 14분
입력
2014-08-25 09:08
2014년 8월 25일 09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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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사진 = 혜리 SNS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
혜리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진짜사나이’ 기다리는 중…엄청 떨립니다. 다들 TV 앞에 계시면 본방사수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MBC 고고고!!!! 아우 떨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민소매 티셔츠에 모자를 거꾸로 쓰고 뚱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혜리는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 민낯 공개로 수수하고 친근한 모습을 보였던 것과는 달리 상큼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여군 특집’에서 멤버들은 화장을 지우라는 소대장의 명령에 민낯을 선보였다.
소대장은 지워지지 않은 혜리의 눈썹을 지적하며 “문신이냐”고 물었고, 혜리는 “내 눈썹이다. 틴트다”라고 설명했다.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사진 = 혜리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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