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걸스데이 유라 연애 스타일은?…"애교쟁이로 돌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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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년 8월 22일 1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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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사진출처= 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뜨거운 남녀 특집'으로 꾸며져 게스트로 오타니 료헤이, 에네스 카야, 샘 오취리, 최여진, 클라라, 걸스데이 유라가 출연했다.

이날 MC 유재석이 유라에게 연애 경험을 들려달라고 부탁하자 유라는 "나는 좋아하면 애교를 많이 부린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가족이 대대로 그런 것 같다"며 "어머니는 나보다 애교가 많으시다. 아버지와 팔짱끼고 영화를 보러 다니시고 아침마다 뽀뽀도 하신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미선이 "(어머니) 나이가 어떻게 되시느냐"고 묻자 유라는 박미선을 향해 "(박미선과) 동갑"이라고 밝혔다. 그러자 박미선은 "맨날 뽀뽀한다니 좋겠다"라며 부러워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유라는 "스킨십을 좋아해 남자친구에게 팔짱 끼는 것을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고백하기도 했다.

듣고 있던 에네스 카야가 유라에게 '애교3종'을 요구했고, 유라는 혀 짧은 소리로 "밥 먹었어요?" "그랬어요?"라며 즉석 애교를 선보여 남성 출연진들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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