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마담 뺑덕’ 이솜, 정우성과 파격 스킨십 예고…과거 섹시화보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0 15:10
2014년 8월 20일 15시 10분
입력
2014-08-20 15:07
2014년 8월 20일 15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마리끌레르
‘마담 뺑덕, 이솜, 정우성’
영화 ‘마담 뺑덕’에서 정우성과 호흡을 맞춘 이솜의 과거 섹시 화보가 눈길을 끌었다.
‘마담 뺑덕’은 두 남녀의 치독한 사랑을 그려낸 치정 멜로물이다. 이솜은 욕망에 사로잡혀 정우성을 파극으로 몰고가는 덕이를 연기했다.
이솜이 정우성과 ‘미담 뺑덕’에서 19금 파격 멜로를 선보인다는 소식에 과거 그가 촬영했던 이솜의 섹시 화보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공개된 화보에서 이솜은 능숙한 섹시 포즈와 농염한 눈빛으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이솜은 가슴이 훤히 드러난 톱을 입고 볼륨있는 몸매를 과시해 관심을 끌었다.
한편 ‘마담 뺑덕’에 출연한 이솜은 1990년생으로 2008년 모델로 데뷔해, 영화 ‘사이코메트리’, ‘하이힐’ 등에서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3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3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소재 불명’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택배기사 주5일제 혼란… “평일 물량 늘어 가족까지 동원 배달”
머스크 前 연인 “그록, 내 비키니 합성 사진 만들어” 분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