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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어려운 여자’ MV 속 서은아? 영화 ‘짓’으로 대종상 신인상 수상한 신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0 09:49
2014년 8월 20일 09시 49분
입력
2014-08-20 09:48
2014년 8월 20일 09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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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어려운 여자’. 사진 = 영화 ‘짓’ 스틸컷
장범준 ‘어려운 여자’, 서은아
가수 장범준의 ‘어려운 여자’ 뮤직비디오에서 화끈한 노출 연기를 선보인 배우 서은아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은아는 1989년 생으로, 2013년 9월25일 개봉한 영화 ‘짓’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당시 서은아는 지도교수의 남편과 불륜에 빠지며 파국으로 치닫는 연미 역을 맡았으며, 파격적인 노출신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이 영화로 서은아는 2013년 제50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거머쥐며 충무로의 주목받는 신예로 떠올랐다. 서은아는 배우 류덕환과 함께 영화 ‘흑산도’에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서은아는 19일 공개된 밴드 버스커버스커 멤버 장범준의 솔로 앨범 1집 타이틀 곡 ‘어려운 여자’ 뮤직비디오에서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장 범준의 ‘어려운 여자’ 뮤직비디오를 보면 한 남성이 택시 안에서 잠이 들어 과거를 회상하게 된다. 남성은 술에 취해 집에 돌아와 여성의 모습을 떠올리며 야릇한 상상에 빠지게 되고, 뮤직비디오 말미에 그 여성은 남성의 아내로 등장한다.
아내로 등장한 여자 주인공은 바로 서은아. 서은아는 ‘어려운 여자’ 뮤직비디오에서 짧은 핫팬츠를 입고 속옷을 노출하는 등 열연을 펼치며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장범준 ‘어려운 여자’. 사진 = 영화 ‘짓’ 스틸컷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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