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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남자 최자, 설리와 열애설 남자답게 인정! “좋은 감정 가지고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9 18:30
2014년 8월 19일 18시 30분
입력
2014-08-19 18:27
2014년 8월 19일 18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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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설리
‘최자·설리, 디스패치’
1년 가까이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이를 부인해 온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의 데이트 사진이 또 잡혔다.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던 SM은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최자와 설리의 데이트 모습을 단독으로 보도에 전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일 최자와 설리는 슈퍼문을 관측한 후 최자의 차량으로 남산 자동차 극장을 찾아 설리가 출연한 영화 ‘해적’을 함께 관람했다.
최자와 설리의 열애설은 지난해 9월 한 매체가 성수동 서울숲 인근에서 데이트중인 설리와 최자의 모습을 보도하면서 수면위로 떠올랐다.
또 지난 6월에도 최자가 잃어버린 지갑에서 두 사람이 다정한 모습으로 찍은 사진이 발견되면서 열애설이 재점화됐다.
SM은 19일 한 매체에 양측(최자·설리)의 열애설에 대해 “서로 의지하는 사이다”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 또한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사이로 지내오다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되었고,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설리는 악성댓글과 각종 루머로 인한 고통을 이유로 연예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보도 이후 대응에 네티즌들의 촉각이 집중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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