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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카라, ‘시스루 드레스’ 자태 비교해보니…누가 승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8 18:23
2014년 8월 18일 18시 23분
입력
2014-08-18 18:20
2014년 8월 18일 18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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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맘마미아’ 컴백. 사진=카라 공식 페이스북
카라 ‘맘마미아’ 컴백
걸그룹 카라가 ‘맘마미아(MammaMia)’로 컴백한 가운데, 앞서 공개된 멤버 개인별 티저 이미지도 주목받고 있다.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는 5일 카라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멤버 구하라, 한승연, 박규리와 새 멤버 영지의 드레스 자태가 담긴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각각 화려한 드레스 차림으로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구하라는 흰색과 분홍색, 노란색이 섞인 레이스 튜브톱 드레스로 청순미를, 한승연인 등 부위를 훤히 드러낸 복숭아빛 시스루 드레스로 고혹적인 매력을 뿜어냈다. 박규리는 강렬한 붉은색 시스루 드레스로 관능미를, 영지는 몸매의 굴곡을 드러내는 분홍색 시스루 드레스로 아찔한 S라인을 과시했다.
한편 카라는 18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6집 앨범 ‘데이 앤 나이트(DAY&NIGHT)’를 발매하고 1년 만의 컴백을 알렸다.
신보 타이틀곡 ‘맘마미아’는 히트 작곡가 이단옆차기가 제작한 곡으로 카라 멤버들만의 색깔을 잘 살린 파워풀한 댄스곡이다. 강렬한 비트의 경쾌한 댄스곡으로 기존 카라의 색깔에 한층 업그레이드 된 음악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카라 ‘맘마미아’ 컴백. 사진=카라 공식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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