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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래쉬가드 패션으로 ‘11자 복근+각선미’ 자랑…“역시 명품 몸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8 18:06
2014년 8월 18일 18시 06분
입력
2014-08-18 18:05
2014년 8월 18일 18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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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가희
가수 가희가 제주도 해변에서 환상적인 복근과 각선미를 자랑했다.
가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예쁜 바다다. 협재 해변~ 점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짧은 머리에 선글라스를 쓴 채 복부를 드러내는 래쉬가드를 입고 팔을 들어 점프를 하고 있다. 특히 선명한 11자 복근과 탄력 넘치는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가희는 지난달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에서 여주인공 보니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가희.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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