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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 립스틱 100개 선물 공개 “예뻐지고 싶다 소원 빌었더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8 13:04
2014년 8월 18일 13시 04분
입력
2014-08-18 12:59
2014년 8월 18일 1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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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나미, 립스틱 100개 선물 인증샷 “소원 빌었더니…”
개그우먼 오나미가 립스틱 100개를 선물 받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17일 오나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수르수르만수르에 예뻐지고 싶다고 소원을 빌었다. 립스틱 100개가 택배로 왔다. 헐. 언제 다 바르나. 나 예쁘나”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미는 립스틱을 바른 입술을 내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오나미의 앞에는 수많은 립스틱 상자가 놓여있어 눈길을 끈다.
오나미 립스틱 100개 선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나미 립스틱 100개 선물, 흔치 않은 선물이네요” “오나미 립스틱 100개 선물, 저거 언제 다 써요?” “오나미 립스틱 100개 선물, 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오나미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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