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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김승혜, 엉뚱 반전 개그 선보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8 11:12
2014년 8월 18일 11시 12분
입력
2014-08-18 11:01
2014년 8월 18일 1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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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김승혜.
지난 17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예뻐예뻐’ 코너에서 신인 개그우먼 김승혜가 청순한 외모와 늘씬한 몸매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처음으로 전파를 탄 ‘예뻐예뻐’ 코너는 김승혜와 개그맨 김재욱이 커플 연기를 펼치며 반전매력 콘셉트로 웃음을 이끄는 코너다.
김승혜는 코너 중 김재욱의 지인 앞에서는 아름다운 여자친구의 모습을 하다 남자친구와 단둘만 있으면 엉덩이에 발을 놓거나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엽기적인 행동을 펼쳤다. 이에 김재욱은 “예쁜데, 성격이 …”라며 괴로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개콘-예뻐예뻐’ 김승혜 개그 연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개콘 김승혜 너무 웃기다”, “개콘 김승혜, 반전 매력있네”, “개콘 김승혜, 평소 모습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7년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승혜는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시즌2’(웃찾사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4월 KBS 공채 개그맨으로 합격했다.
사진 l 개그콘서트 (개콘 김승혜)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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