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선희, 소주한잔 “힘든 일 있을 때 위로 받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7 17:33
2014년 8월 17일 17시 33분
입력
2014-08-17 10:48
2014년 8월 17일 1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이선희가 임창정의 히트곡 ‘소주한잔’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16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3’는 이선희가 후배 가수 임창정, 백지영, 김경호와 함께 합동 공연과 대담을 나누는 무대로 꾸려졌다.
이선희는 임창정의 ‘소주한잔’을 좋아한다고 밝히며 “제가 술을 잘 못 마시는데 ‘소주한잔’에서 남자의 마음이 이해된다”라고 말했다.
임창정은 “‘소주한잔을 이선희 선배님의 목소리로 듣는다는 것이 정말 영광이다”라며 듀엣을 청했다.
이선희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소주한잔’을 열창했고, 임창정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노래가 끝난 후 임창정은 “난 울지 않았다. 그냥 눈물이 나왔다. 이선희 선배님의 ’소주 한 잔‘을 듣고 나는 왜 이렇게 못 불렀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에 이선희는 “임창정 노래를 듣고 느꼈던 그 마음 그대로 불렀을 뿐이다. 가슴이 먹먹하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 들으면 위로를 받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선희 소주한잔)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전국 9곳 “돔구장” 공약…출렁다리 같은 애물단지 또 만드나
2
美대사관, ‘방시혁 출국금지 해제’ 경찰에 요청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의 방미와 ‘클린스만 모먼트’
4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5
고속도로 휴게소서 멧돼지 난동…女화장실 문 ‘쿵쿵’
6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7
美, 이란 화물선에 첫 발포…이란 “휴전협정 위반” 보복 예고
8
“저 기억하시나요?”…친절 경찰관 다시 찾은 아이의 깜짝 선물
9
지하철서 돌연 소화기 뿌린 20대女 “작동되는지 궁금”
10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2
SK하닉-삼성 이어 이젠 현대차…노조 “순익 30% 성과급 달라”
3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4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5
IMF의 경고…“한국, 5년뒤 대만에 ‘1인당 GDP’ 1만달러 넘게 뒤처져”
6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7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8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9
李 “장특공제 폐지가 세금폭탄? 거짓선동”…국힘 “조세 원리에 무지”
10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전국 9곳 “돔구장” 공약…출렁다리 같은 애물단지 또 만드나
2
美대사관, ‘방시혁 출국금지 해제’ 경찰에 요청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의 방미와 ‘클린스만 모먼트’
4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5
고속도로 휴게소서 멧돼지 난동…女화장실 문 ‘쿵쿵’
6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7
美, 이란 화물선에 첫 발포…이란 “휴전협정 위반” 보복 예고
8
“저 기억하시나요?”…친절 경찰관 다시 찾은 아이의 깜짝 선물
9
지하철서 돌연 소화기 뿌린 20대女 “작동되는지 궁금”
10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2
SK하닉-삼성 이어 이젠 현대차…노조 “순익 30% 성과급 달라”
3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4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5
IMF의 경고…“한국, 5년뒤 대만에 ‘1인당 GDP’ 1만달러 넘게 뒤처져”
6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7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8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9
李 “장특공제 폐지가 세금폭탄? 거짓선동”…국힘 “조세 원리에 무지”
10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떠나는 이창용 “금리·외환개입만으로 환율 못 잡아…제도 개선 없으면 부작용”
고속도로 휴게소서 멧돼지 난동…女화장실 문 ‘쿵쿵’
[단독]변협 “기업인권, 현대건설 1위-쿠팡 최하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