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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바스코 지원사격 차지연 과거발언 “털이 야한 남자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5 17:46
2014년 8월 15일 17시 46분
입력
2014-08-15 17:44
2014년 8월 15일 17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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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쇼미더머니3’ 차지연/SNS
‘쇼미더머니3 차지연-바스코’
뮤지컬배우 겸 가수 차지연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발언도 눈길을 끌었다.
차지연은 3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엠블랙의 지오와 함께 출연했다. 당시 차지연과 지오는 뮤지컬 ‘서편제’에서 호흡을 맞췄다.
차지연은 지오에 대해 “성실하다”면서 “내가 털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지오가 털이 야하게 났다. 그래서 좋다”고 솔직한 발언으로 좌중을 놀라게 했다.
또 차지연은 “아이돌이 뮤지컬을 하면 스케줄이 바빠 연습을 잘 못하는데, 지오는 우리보다 연습실에 자주 오고 오래 머문다”고 지오의 성실성을 칭찬했다.
한편, 차지연은 14일 방송된 ‘쇼미더머니3’에서 래퍼 바스코의 무대를 지원 사격했다. ‘쇼미더머니3’에서 차지연은 섹시한 무대의상과 폭발적인 가창력, 뛰어난 무대 매너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3’ 차지연-바스코, 멋진 무대였다”, “‘쇼미더머니3’ 차지연-바스코, 호감 간다”, “‘쇼미더머니3’ 차지연-바스코, 노래 잘한다”, “‘쇼미더머니3’ 차지연-바스코, 카리스마 폭발” 등의 호응을 보였다.
사진제공=‘쇼미더머니3’ 차지연/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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