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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미-허규 12월 결혼, 동갑내기 부부 탄생…‘축하 봇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3 17:37
2014년 8월 13일 17시 37분
입력
2014-08-13 14:43
2014년 8월 13일 14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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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미 허규. 사진= SBS, 트위터
신동미 허규
배우 신동미(37)와 가수 겸 뮤지컬 배우 허규(37)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13일 신동미의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동미와 허규는 12월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결혼한다. 두 사람은 수 년 전 함께 출연한 뮤지컬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신동미와 허규는 절친한 동료로 지내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식 준비에 한창이다.
한편 신동미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골든타임’, ‘뉴하트’, 영화 ‘산타바바라’, ‘끝까지 간다’ 등에 출연했다. 현재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유나의 거리’에 출연 중이다.
허규는 1997년 그룹 피노키오 객원 멤버로 데뷔해, 2004년 첫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현재 그룹 브릭, 세븐그램스의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신동미 허규. 사진= SBS,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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