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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 할리우드 진출작 ‘루시’, 흥행 수익 1억 달러 돌파…대박 조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2 17:34
2014년 8월 12일 17시 34분
입력
2014-08-12 17:28
2014년 8월 12일 1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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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 루시’
최민식의 할리우드 진출작 ‘루시’가 흥행 수익 1억 달러(약 1,029억 원)를 돌파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투자배급사 UPI는 “영화 ‘루시’가 전 세계시장에서 1억 달러 이상의 흥행수입을 올렸다”고 전했다. 이는 제작비 2배를 훌쩍 넘어선 금액이다.
지난 달 25일 북미에서 처음 개봉한 ‘루시’는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했다.
또한 ‘루시’는 북미에 이어 호주, 불가리아, 네덜란드에서도 모두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여기에 이번 주 독일을 시작으로 영국, 스페인, 일본 그리고 9월 4일 한국까지 연이어 개봉을 앞두고 있어 언제쯤 흥행수익 2억 달러 고지를 돌파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민식 루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민식 루시, 명량도 1000만 넘었던데” , “최민식 루시, 영화 대박날 것 같다” , “최민식 루시, 자랑스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루시’는 액션의 대가 뤽 베송의 감독의 복귀작으로 스칼렛 요한슨, 모건 프리먼, 최민식이 출연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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