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로빈 윌리엄스 사망, 저명인사들 애도 물결… 비욘세 "그리워 할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2 16:02
2014년 8월 12일 16시 02분
입력
2014-08-12 15:24
2014년 8월 12일 15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로빈 윌리엄스 사망 (사진= 로빈 윌리엄스 페이스북)
‘로빈 윌리엄스 사망’
로빈 윌리엄스 사망 소식에 전 세계가 슬픔에 빠졌다.
11일(현지시각)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할리우드 배우 로빈 윌리엄스(63)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로빈 윌리엄스 사망에 대한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자살했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이에 전 세계 팬들을 비롯해 각계 유명인사들이 애도의 마음을 표하고 있다.
팝스타 비욘세는 "로빈 윌리엄스 당신을 그리워 할 것이다"라고 애도했으며, 배우 조니 뎁 또한 "오늘 세계가 전설적인 배우이자 비범했던 한 사람을 잃었다"고 마음을 전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로빈 윌리엄스는 폭풍과 같은 코미디 천재로 그리고 우리의 웃음은 그를 지지한 번개였다"라며 "우리의 친구였던 그가 사망했다는게 믿기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역시 "그는 우리를 웃겼고, 울게 한 배우였다. 해외주둔 미군부터 동네 부랑자까지 로빈 윌리엄스의 다재다능함이 가장 필요한 이들에게 자신의 능력을 자유롭게 펼쳤다"라며 그를 추모했다.
이 외에도 소설가 이외수, 가수 지드래곤, 방송인 샘 해밍턴 등 또한 SNS를 통해 로빈 윌리엄스 사망 소식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2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3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4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5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6
“공소취소 거래설 본질은 뉴이재명 vs 친노-친문 권력투쟁”[정치를 부탁해]
7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8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9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0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2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3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4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5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6
“공소취소 거래설 본질은 뉴이재명 vs 친노-친문 권력투쟁”[정치를 부탁해]
7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8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9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0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치적 짝꿍”…팔짱끼고 인천 새우잡이배 오른 정청래-박찬대
北, 6일만에 ‘북한판 이지스함’ 최현호에서 또 미사일 시험발사
“생리대도 유통기한 있다”…몇 년 안에 써야 할까?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