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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윤보미, “에이핑크 멤버 미모 1위는 오하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0 09:43
2014년 8월 10일 09시 43분
입력
2014-08-10 09:37
2014년 8월 10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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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윤보미 오하영.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지난 9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 동료 멤버들의 미모 순위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윤보미에게 “(에이핑크) 멤버들 중 실제로 누가 제일 예쁘냐”는 질문을 던졌고 이에 윤보미는 “하영이인 것 같다”고 대답했다.
이어 윤보미는 “그 다음은 초롱 언니, 그 다음은 뽀미”라고 외치며 귀여운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간의 조건’ 윤보미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인간의 조건 윤보미, 너무 귀여워”, “인간의 조건 윤보미, 오하영이 탑이야?”, “인간의 조건 윤보미, 에이핑크 멤버 다 예쁘지 뭘”, “오하영이 실물 1위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인간의 조건’은 ‘피부와 탈모 정복하기’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숙, 김영희, 김지민, 천이슬, 박은지, 윤보미가 출연했다.
사진 l 인간의 조건 (오하영)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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