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10월, 김동률 VS 박효신…감성의 경쟁 펼친다
스포츠동아
입력
2014-08-09 06:55
2014년 8월 9일 06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김동률-박효신(오른쪽). 사진제공|뮤직팜·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가수 박효신이 10월 컴백을 준비 중이다. 이미 가을 컴백을 예고한 김동률도 앨범 작업이 막바지 단계여서 발표 시기가 10월이 될 가능성이 높다.
가을 가요계에서 묵직한 음성과 부드러운 멜로디로 대중의 감성을 건드려온 두 가수의 여심잡기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박효신의 이번 앨범은 군 제대 후 처음이자, 2010년 6집 ‘기프트 파트2’ 이후 4년 만의 신작 앨범이다. 긴 공백 끝에 나오는 이번 앨범에는 데뷔 15주년의 의미도 담길 예정이며, 12월 중에는 콘서트도 계획하고 있다.
김동률은 현재 20주년 앨범을 준비 중이다. 녹음 작업에 한창인 김동률은 여느 때와 달리 이번엔 SNS를 통해 음반 작업기를 꾸준히 남기며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김동률 역시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도 벌인다.
두 사람은 한국의 대표적인 감성 발라드 가수다. 모두 자기만의 음악세계가 확실하고 음악에 대한 대중의 신뢰도가 높아 신작을 낼 때마다 대중의 사랑을 받는 ‘스테디셀러’들이다.
3월 박효신이 깜짝 발표한 디지털 싱글 ‘야생화’는 4개월이 지난 6일 현재도 음악사이트 멜론 실시간 차트 34위에 올라 있다. 10월 김동률과 박효신이 벌일 감성 경쟁, 순위 경쟁은 가요계 새로운 볼거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건모도 10월 새 앨범을 발표한다.
2011년 13집 ‘자서전’ 이후 3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는 김건모는 애초 계획보다 1년이나 시기를 늦춰가며 더 좋은 곡을 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0월은 이래저래 ‘남성 발라더’의 계절이 될 전망이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3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3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한구 “쿠팡 수사 외교·통상 쟁점화는 부적절” 美측에 전달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다카이치 “오늘 처음 보여드려”…李 “제 덕이군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