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성현아, ‘성매매 혐의’ 벌금 200만원 선고에 항소? 입장 들어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8 16:04
2014년 8월 8일 16시 04분
입력
2014-08-08 15:58
2014년 8월 8일 15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성현아, 동아닷컴 DB
성현아
성매매 혐의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은 배우 성현아의 변호사가 항소 여부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성현아의 담당 변호사는 8일 OBS ‘독특한 연예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성현아) 본인과 협의를 해서 재판 결과에 항소할 것인지 결정을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벌금이 확정된 것이 아니라 본인이 결과에 불복하면 항소를 진행할 수 있다”며 “세 번에 재판에 의해 결정된다”고 말했다.
또한 무혐의 주장이 기각된 이유에 대해 “판결문을 받아봐야 알 것 같다. 200만 원 벌금형이 내려진 것 외의 자세한 이유는 법정에서 이야기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8단독 심홍걸 판사는 이날 돈을 받고 사업가 등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사진 = 성현아,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판결… 원고 패소
9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10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판결… 원고 패소
9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10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이란서 시위대 살해·처형 중단됐다고 들어”
10대 자녀 유튜브 쇼츠 시청 시간, 부모가 제한 가능
택배기사 주5일제 혼란… “평일 물량 늘어 가족까지 동원 배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