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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쇼타임’ 윤보미, 깜찍 ‘귀요미송’ 애교 발산…정은지 ‘정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8 15:46
2014년 8월 8일 15시 46분
입력
2014-08-08 15:27
2014년 8월 8일 15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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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쇼타임’, MBC ‘에이핑크 쇼타임’ 화면 촬영
‘에이핑크 쇼타임’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에이핑크 쇼타임’에서 깜찍한 애교를 선보였다.
7일 첫 방송된 MBC 에브리원 ‘에이핑크의 쇼타임’에서 에이핑크 멤버들은 차안에서 이동 중 제작진으로부터 ‘귀요미송’ 미션을 받았다.
멤버들은 예상하지 못한 제작진의 요구에 당황하며 “우리가 못 할 걸 알고 시킨 것”이라고 반발했지만, 윤보미는 깜찍한 표정으로 ‘귀요미송’을 불렀다.
카메라를 향해 각종 깜찍한 포즈를 선보이며 ‘귀요미송’을 부르는 윤보미의 애교에 에이핑크는 “손발이 오그라든다”며 민망해했다. 에이핑크 막내 오하영은 언니 윤보미의 귀요미송에 “어머 어떡해”라고 외쳤고, 정은지는 정색하는 표정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에이핑크의 쇼타임’은 팬들이 보내는 질문을 토대로 아이돌 그룹이 직접 이에 답하며 각종 미션을 수행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사진 = ‘에이핑크 쇼타임’, MBC ‘에이핑크 쇼타임’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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