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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켠, ‘삼총사’ 녹화 인증샷 “정용화 하인 역할입니다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7 16:26
2014년 8월 7일 16시 26분
입력
2014-08-07 16:22
2014년 8월 7일 16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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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켠 사진= 이켠 트위터
이켠
배우 이켠이 tvN 새 드라마 ‘삼총사’ 녹화 인증 샷을 공개했다.
이켠은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처음으로 알리는 거 같군요. 6월부터 진행돼, 7월부터 촬영. 8월 17일 밤 9시에 첫 방송이랍니다. tvN ‘삼총사’. 저는 정용화 친구의 하인 역할입니다요. 알고들 계셔요”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드라마 ‘삼총사’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이켠의 모습이다. 이켠은 다리를 벌리거나 갓을 만지는 등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켠은 극중 박달향(정용화 분)의 하인 판쇠 역을 맡았다. 판쇠는 솔직한 성격으로 달향 앞에서도 늘 투덜투덜 불평을 달고 살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달향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물심양면으로 돕게 되는 인물로 변하게 된다.
한편 tvN 새 드라마 ‘삼총사’는 프랑스 작가 알렉산더 뒤마의 동명 소설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조선 인조시대를 배경으로 명청 교체기의 혼란했던 중국을 오가며 펼치는 액션 로맨스 활극이다. 17일 밤 9시 첫 방송.
이켠. 사진= 이켠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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