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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터널’ 스포일러 “남녀 정사 중 내가 나타난다”…정유미 ‘당황’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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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7 11:28
2014년 8월 7일 11시 28분
입력
2014-08-07 11:26
2014년 8월 7일 1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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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손병호.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 손병호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손병호가 영화 '터널'에 대한 스포일러로 웃음을 자아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보기보다 웃기네?' 특집으로 영화 '터널 3D'의 배우 손병호와 연우진 정유미, 가수 타이니지 도희가 출연했다.
이날 손병호는 영화 '터널'을 홍보하며 "공포는 체감할 때 좋다. 저희 영화는 3D인데 갑자기 '뜨허억' 앞에 등장한다. 피가 튀고 왜 3D로 찍은 줄 알 거다"라고 실감나게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가 영화 '터널'이 19금 관람가냐며 기대를 보이자 손병호는 "15세 이상 관람가"라고 답했고, 정유미는 "19금 장면은 있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이에 김구라는 "원래 공포 영화의 묘미 중 하나가 (남녀가) 정사 중 죽는 거다"라고 하자 손병호는 "그게 최고긴 하지만 그런 장면은 없다"면서 "그런데 남녀 정사 중에 내가 나타난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그러자 정유미는 폭소를 터뜨리면서도 "그걸 얘기하면 어떡하냐"고 했고 '터널' 출연 배우들 역시 당황하면서도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김국진은 "제발 아무 말도 말라. 생각을 하고 얘기해야 한다"고 말렸고, 김구라는 "방송 보고 영화 보는 분들은 '손병호 나오겠구나' 예상하겠다"라고 했다.
이에 손병호는 "그런데 안 나올 때 반전이다"라며 특유의 말투로 뒤늦게 상황을 수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C 규현은 웃다가 눈물까지 글썽이는 정유미에게 "너무 웃겨서 우는 거냐"고 물었고, 정유미는 "이렇게 재밌으신 분인데 (영화에서 입에) 랩을 씌워놔서 죄송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라디오스타' 손병호.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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