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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타임’ 에이핑크, 숙소+민낯 최초 공개? “다 내려놨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6 15:45
2014년 8월 6일 15시 45분
입력
2014-08-06 15:41
2014년 8월 6일 15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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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에이핑크
걸그룹 에이핑크가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MBC 에브리데이 ‘에이핑크의 쇼타임’ 제작발표회가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IFC몰 내 CGV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에이핑크 멤버 박초롱·윤보미·손나은·김남주·오하영이 참석했으며, 정은지는 드라마 촬영 일정 때문에 함께하지 못했다.
이날 김남주는 “이번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게 많다. 민낯도 공개하고 숙소도 공개한다. 있는 그대로의 저희 모습이 많이 담길 거라 생각한다. 프로그램을 보는 게 아니라 함께 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에이핑크는 “녹음실에서 비스트의 (용)준형 오빠를 만났는데 ‘다 놔라, 다 던지고 한 건 해라’라고 말씀해주셨다”며 “일부 멤버들은 그 이야기를 듣지 못한 채 촬영에 임했는데도 모든 걸 내려놓고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에이핑크는 “무대 위에서와는 너무 다른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다. ‘걸그룹이 이래도 되나?’ 싶은 모습도 담길 것 같다”고 말했다.
손나은 역시 “얼마 전에 워터파크에서 촬영을 했는데 카메라를 인식하지 못할 만큼 너무 신나게 놀았다. 화면에 어떻게 비칠지 걱정이 되지만 데뷔할 때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에도 그러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에이핑크의 쇼타임’은 팬들이 보내는 질문을 토대로 아이돌 그룹이 직접 이에 답하며 각종 미션을 수행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시즌1에서는 엑소(EXO), 시즌2에서 비스트(Beast)의 무대 밖 모습을 담았다. 7일 오후 6시 첫 방송.
에이핑크, 사진 =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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