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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오지호-이영자 재회, 오지호 “2세 계획? 전투적으로 준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6 09:42
2014년 8월 6일 09시 42분
입력
2014-08-06 09:37
2014년 8월 6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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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이영자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오지호 이영자
배우 오지호가 2세 계획을 밝혔다.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5일 방송에서는 ‘제주 소나기’ 특집으로 오지호가 출연했다.
이날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오지호에게 “신혼집은 어디에 차렸냐”고 물었다. 오지호는 지난 4월 12일 3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오지호는 “결혼 전부터 내가 살던 집에 그대로 살고 있다. 내년에 새 신혼집으로 이사 갈 예정”라며 “그때 되면 진짜 신혼 느낌이 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대답했다.
이어 오지호는 2세 계획에 대해 “2명을 생각 중이다. 아이를 갖기 위해 전투적으로 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MC 이영자는 오지호에게 “지호 오빠, 무슨 말이에요?”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오지호 이영자 재회를 본 누리꾼들은 “오지호 이영자 재회, 느낌이 색달라” “오지호 이영자 재회, 친해진 듯” “오지호 이영자 재회, 재밌다” “오지호 이영자 재회, 보기 좋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오지호 이영자.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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