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효리 몸매 비결, 요가+채식…피부 관리는 ‘오일풀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5 16:59
2014년 8월 5일 16시 59분
입력
2014-08-05 16:58
2014년 8월 5일 16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 이효리 요가/ 그라치아 화보
이효리 요가
가수 이효리가 요가를 수련하는 모습을 공개한 가운데, 이효리의 피부 관리법과 식단이 화제다.
이효리는 지난 2012년 10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점”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팥죽과 채소반찬의 단출한 식단의 모습이다.
또 이효리는 5월 28일 자신의 블로그에 아침 식단으로 ‘렌틸콩’을 소개했다. 렌틸콩은 지난 2006년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가 요거트, 올리브유, 낫토, 김치와 함께 세계5대 건강식품으로 선정한 식품이다.
이효리는 지난 달 29일에는 SBS ‘매직아이’에 출연, 자신의 피부 관리법으로 ‘오일풀링’을 꼽은 바 있다.
이효리는 “인도식 건강관리법인데 아침에 일어나서 식물성 오일로 가글을 하는 거다. 입안에 독소가 지용성이기 때문에 오일과 함께 독소가 빠진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민간요법이라 과학적 근거는 없지만 피부가 좋아지고 살이 빠지고 혈색이 좋아진다는 말이 있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효리는 4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처음으로 혼자 아쉬탕가 마이솔(요가의 한 종류)을 해보았다. 아직 순서가 헷갈리긴 하지만 수업에 맞춰 따라가는 게 아닌 내 호흡대로 할 수 있다는게 좋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효리는 요가에 대해 “매일매일 수련한 지 이제 8달이 되어간다. 프라이머리를 마치려면 3년은 해야 한다는데 해이해지지 말고 끝까지 해보고 싶다. 나를 위해 뭔가 끝까지 해본 게 있었던가. 나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이효리 요가/ 그라치아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5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8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9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10
“자는데 얼굴에 끓는 물 부으면 어떨것 같나” 판사 질책에 울먹인 남편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5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8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9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10
“자는데 얼굴에 끓는 물 부으면 어떨것 같나” 판사 질책에 울먹인 남편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내 상주 외국인 170만 육박… 절반이 월급 200만~300만원”
韓 국민소득 日-대만에 역전 당해… 12년째 3만달러 갇혀
SK, 6세대 저전력 D램 세계 첫 개발… HBM 이어 경쟁 점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