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예체능 테니스편, 코치 전미라 누구? ‘윤종신 아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5 22:01
2014년 8월 5일 22시 01분
입력
2014-08-05 16:17
2014년 8월 5일 16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형택 전미라 사진=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윤종신 부인’ 전미라, 예체능 테니스편 코치로 발탁
예체능 테니스편
전 테니스 선수 이형택과 전미라가 KBS2 ‘우리동네 예체능’ 테니스편에 코치로 발탁됐다.
5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KBS 예능국 관계자는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 6일 녹화부터 새 종목 테니스편으로 꾸며진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테니스 편에는 전 테니스 선수이자 스포츠 해설가로 활약 중인 이형택과 전미라가 코치를 맡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형택은 1995년 프로로 데뷔해 2009년 10월 삼성증권 챌린지 대회를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2010년 5월부터 KBS N 스포츠 테니스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미라는 1993년 프로로 데뷔해 2005년 현역에서 은퇴했다. 2006년 12월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MBC 스포츠+ 테니스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테니스편에는 강호동, 정형돈, 이규혁, 양상국, 성시경, 신현준, 차유람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19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
예체능 테니스편.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0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0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택배기사 주5일제 혼란… “평일 물량 늘어 가족까지 동원 배달”
암 생존율 70% 시대, 췌장암만 한·미·일 모두 10%대… 왜?
“대리구매 요청받으셨죠?” 돈 받고 잠적…캄보디아 그놈이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