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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3’ 하연주, “궁금해서 멘사 시험 봤더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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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5 19:01
2014년 8월 5일 19시 01분
입력
2014-08-05 14:42
2014년 8월 5일 14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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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주, 웨이즈컴퍼니 제공
하연주
tvN ‘더 지니어스3’ 출연이 확정된 배우 하연주의 과거 멘사 시험에 대한 인터뷰가 화제다.
하연주는 지난해 11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멘사 시험에 대해 “내 IQ가 궁금해서 지난해 가을 시험을 치렀다”며 “IQ는 156”이라고 밝혔다.
상위 2%의 아이큐를 가진 고지능자의 모임 ‘멘사’는 전 세계 100여개 나라에 회원을 두고 있다.
멘사의 가입기준은 매년 6회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테스트에서 IQ 148 이상으로 판명되면 회원이 된다. 하연주의 IQ 156은 나이대마다 최고 점수는 다르지만 인구대비 상위 1%에 속하는 높은 수치다.
하연주는 “그냥 (IQ가) 궁금해서 시험을 본 건데 (결과를 보고) 좀 놀랐어요. 제가 시험본 당일 ‘VJ특공대’에서도 취재를 오셨더라고요. 부끄러워서 얼굴을 가리고 시험을 본 기억이 나요”라고 고백한 바 있다.
또 하연주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멘사 회원임을 알리는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한편, tvN 관계자는 5일 “하연주가 ‘더 지니어스3’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하연주는 명석한 두뇌를 사용하는 것 뿐 아닌 연기력을 바탕으로 한 만큼 다양한 멀티 플레이가 가능하다. ‘더 지니어스’에 최적합한 참가자”고 설명했다.
사진 = 하연주, 웨이즈컴퍼니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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