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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코디, 에이코어 '케미'에 분노 "데뷔하자마자 은퇴하고 싶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5 10:04
2014년 8월 5일 10시 04분
입력
2014-08-05 09:29
2014년 8월 5일 0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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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DB
'박봄 코디'
그룹 2NE1 박봄 측근인 벤볼러에 이어 그의 코디가 박봄을 디스한 그룹 에이코어의 케미를 언급해 화제다.
박봄의 코디로 추측되는 한 누리꾼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은 개나 소나 힙합 한답시고 랩으로 디스. 민증에 잉크도 안 마른 것이 어디 대선배한테 반말지거리로 어쩌고 저째?”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 는 이어 “간덩이가 붓다 못해 배 밖으로 튀어나왔구나. 데뷔하자마자 은퇴하고 싶어서 작정한 애야. 디스를 하려거든 얼굴 마주치고 밥 먹을 수 있는 정도는 돼야 하는 거란다”라고 비난하며 케미의 포털사이트 프로필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현재 이 글은 비공개로 전환됐다.
앞서 YG엔터테인먼트와 절친한 사이로 전해진 미국 힙합계의 셀레브리티 벤 볼러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케미 그 애가 뭔데 확 불 싸질러 버릴까. 까불지 마”라는 글을 올리며 불편한 심경을 표출한 바 있다.
한편 케미는 지난 1일 힙합 커뮤니티사이트인 ‘HIPHOP LE’에 박봄과 YG엔터테인먼트를 디스하는 내용의 곡 ‘두 더 라이트 씽(Do the ringht thing)’을 공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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