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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첫 방송, 인물 관계도 보니 “조선판 어벤져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5 09:06
2014년 8월 5일 09시 06분
입력
2014-08-05 08:59
2014년 8월 5일 08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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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인물 관계도 사진= MBC
‘야경꾼 일지’ 인물 관계도
MBC 새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가 첫 방송된 가운데, 인물 관계도가 관심을 끌고 있다.
MBC 새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 측은 지난달 29일 극중 캐릭터들의 관계와 성격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인물 관계도를 공개했다.
‘야경꾼 일지’ 인물 관계도를 보면 ‘귀신 보는 왕자’ 이린(정일우 분)과 ‘야생처자’ 도하(고성희 분), ‘얼음무관’ 무석(정윤호 분)이 야경꾼으로 뭉친 것을 알 수 있다.
야경꾼을 돕는 조력자로는 수장 조상헌(윤태영 분)과 야경꾼들의 활약을 기록하는 맹사공(조달환 분)이 있다. 또한 옥매(심은진 분)와 홍초희(아영 분), 천씨(안정훈 분)이 감초 역할을 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아경꾼들과 대립각을 세우는 술사 사담(김성오 분)과 조선 최악의 폭군 기산군(김흥수 분)도 등장한다. 사담은 악의 기운이, 기산군은 폭군의 광기가 배어 있다.
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됐다.
‘야경꾼 일지’ 인물 관계도. 사진= 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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