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런닝맨’ 지석진, 이소연 주사 폭로 “10년 전 회식 술자리서…”
동아닷컴
입력
2014-08-04 16:26
2014년 8월 4일 16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런닝맨 지석진 이소연/JTBC
‘런닝맨 지석진 이소연’
개그맨 지석진이 배우 이소연의 주사를 폭로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런닝맨 VS 왕코의 친구들 편이 그려졌다.
이날 ‘런닝맨’ 지석진은 이소연과 술자리에서 있었던 일화를 전했다. ‘런닝맨’ 지석진은 “10년 전 이야기다. 과거 회식으로 이소연과 술을 한 잔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런닝맨’ 지석진은 “이소연이 목동에 살기 때문에 택시를 태워서 보냈다. 그런데 이쪽으로 타서 반대쪽으로 내리려고 했다”고 폭로했다.
‘런닝맨’ 지석진의 폭로에 이소연은 크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제공=런닝맨 지석진 이소연/JT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470원까지 오른 환율… 서학개미는 올해 들어 3.5조 美주식 순매수
“지도자 되기 어렵다”는 트럼프 마음 녹일까…마차도, 바티칸 거쳐 백악관행
“이재명 두 아들 군면제” 허위 글 올린 이수정 벌금 500만원 구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