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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혜원 근황 공개… 청순 여고생으로 폭풍 성장!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7-31 17:31
2014년 7월 31일 17시 31분
입력
2014-07-31 17:19
2014년 7월 31일 17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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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아역스타 심혜원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3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추억의 아역스타 그들을 만나다' 특집으로 심혜원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심혜원은 지난 1999년 3세의 나이에 우유 광고로 데뷔한 후 초등학교 3학년 때까지 50여편의 광고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현재 청순한 미모의 여고생으로 성장한 그는 "예전 프로필 사진을 바꾸고 싶다"고 털어놨다. 그의 포털 사이트 프로필은 어릴 적 사진 그대로 인데다가 학력도 초등학교까지만 기재돼있었다.
심혜원은 "나에게 아직 재능과 끼가 남아있다면 다시 활동하고 싶다. 많이 자랐고 얼굴도 변했으니 예전 인물 소개 사진을 바꾸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드라마 '전원일기'에 노마 역으로 출연한 박태진과 '꼬마 요리사'로 인기를 모은 노희지의 근황도 함께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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