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주걸륜로 반한 한국계 배우 ‘쿤링’…여신 미모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0 13:22
2014년 7월 30일 13시 22분
입력
2014-07-30 13:18
2014년 7월 30일 13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쿤링 웨이보
‘주걸륜-쿤링’
대만 톱스타 주걸륜(35)이 한국계 모델 쿤링(21)에게 청혼하겠다고 발표해 화제다.
지난 28일 중국 펑황넷은 “주걸륜이 내년 1월 쿤링과의 결혼을 앞두고 쿤링의 생일인 오는 8월 12일 프러포즈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걸륜은 중국 매체 시나닷컴과 지난 6월에 진행한 인터뷰에서 “프러포즈는 로맨틱하게 할 예정이다”라며 “내가 한 말은 반드시 지킨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이번 프러포즈 소식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됐다.
1997년 ‘초급 신인왕’으로 데뷔한 주걸륜은 가수를 비롯해 배우, 감독 등 여러 방면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출연작으로는 영화 ‘황후화’ ‘쿵푸덩크’ ‘그린호넷’ 등이다.
쿤링은 호주인 아버지와 대만·한국 혼혈인 어머니 사이에서 1993년 태어났다. 대만에서 모델 겸 배우로 사랑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2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3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4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5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이것’ 가능성
9
감자튀김으로 뒤덮인 英 해변…“화물선 실수에 생태계 파괴 우려”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2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3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4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5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이것’ 가능성
9
감자튀김으로 뒤덮인 英 해변…“화물선 실수에 생태계 파괴 우려”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시, 복지시설 근로자 임금 3.5% 인상…“처우개선 지속”
신축 아파트가 ‘24시간 자금세탁소’…1.5조 보이스피싱 수익 주물렀다
“가사에 ‘전 연인’ 넣어서”…노래방서 마이크 던져 안구 손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