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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건강비결? 오일풀링 “아침에 일어나면 식물성 오일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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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30 08:01
2014년 7월 30일 08시 01분
입력
2014-07-30 08:00
2014년 7월 30일 08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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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효리 오일풀링/SBS
‘이효리 오일풀링’
가수 이효리가 ‘오일풀링’을 건강 비결로 꼽았다.
이효리는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에서 MC를 맡아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효리는 “나는 오일풀링을 6개월째 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효리는 “오일풀링은 아침에 일어나서 식물성 오일로 가글을 하는 것”이라며 “입안에 있는 독소가 오일과 함께 나온다”고 설명했다.
오일풀링 효과에 대해선 “입안에서 독소가 나가기 때문에 피부도 좋아지고 살도 빠진다는 후기도 있다”며 “민간요법이라 과학적 근거는 없지만 내 주변에는 오일풀링을 통해 효과를 본 사람이 있다”고 부연했다.
그러자 MC 문소리도 “우리 부모님은 잇몸이 안 좋았는데 오일풀링을 하니 효과가 매우 좋다고 했다”고 동의했다.
사진제공=이효리 오일풀링/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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