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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민아-손흥민, 심야 데이트 포착…“좋은 감정 생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9 17:19
2014년 7월 29일 17시 19분
입력
2014-07-29 17:17
2014년 7월 29일 17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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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DB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열애설’
축구선수 손흥민과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의 열애설이 터진 가운데 민아의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내놨다.
민아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민아에게 확인한 결과 손흥민 선수와 좋은 감정을 가지고 2회 만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SNS를 통해 서로 팬의로서의 격려와 우정을 쌓아오다가 손흥민 선수가 독일 소속팀 복귀전 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이날 온라인매체 더팩트는 손흥민과 걸스데이 민아가 한강공원과 삼청동 등지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이 주변 사람들의 눈을 피해 손흥민의 고급 스포츠카 아우디 R8를 타고 데이트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손을 잡고 어딘가로 이동하고 있다. 또 손흥민의 스포츠카 아우디 R8에서 민아가 꽃다발을 들고 내리는 장면이 포착됐다.
한편, 민아는 1993년생으로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했다. 현재 신곡 ‘달링’으로 활동 중이다. 민아보다 한살 연상인 손흥민 선수는 1992년생으로 현재 독일 레버쿠젠에서 활약 중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민아 손흥민 열애설 맞나봐” “축하합니다” “아우디 R8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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