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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애마 ‘아우디 r8’에서 내리는 걸스데이 민아 포착, 심야데이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9 21:02
2014년 7월 29일 21시 02분
입력
2014-07-29 17:01
2014년 7월 29일 17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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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걸스데이 민아와 데이트 사진에 포착된 차량 화제… 2억대 ‘아우디R8’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열애설, 아우디 R8’
축구선수 손흥민과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심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터진 가운데, 당시 두사람이 탔던 자동차에 덩달아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29일 온라인매체 더팩트는 손흥민과 걸스데이 민아가 한강공원과 삼청동 등지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을 포착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이 주변 사람들의 눈을 피해 손흥민의 고급 스포츠카 아우디 R8를 타고 데이트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에서 민아는 손흥민의 스포츠카 아우디 R8에서 꽃다발을 들고 내리는 모습도 보인다.
손흥민의 차량 아우디 R8은 아우디를 대표하는 스포츠카로 최대 엔진 속도는 8000rpm, 최고 출력은 550마력에 이른다. 국내 시판 가격은 2억3000만 원이다.
한편, 열애설이 보도된 후 걸스데이 소속사 측은 “열애까지는 아니다”라며 “2주 전 소개를 받아 팬의 마음으로 두 번 정도 만난 것이다. 서로 호감을 갖고 있는 정도”라고 밝혔다.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아우디 R8’)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자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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