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무’ 한예리, 박유천과 베드신에 “뭔가 느끼고 싶은 심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8 18:37
2014년 7월 28일 18시 37분
입력
2014-07-28 18:32
2014년 7월 28일 18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해무' 스틸컷
영화 ‘해무’의 배우 한예리와 박유천이 베드신에 대해 밝혔다.
28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는 영화 ‘해무’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심성보 감독을 비롯해 김윤석, 박유천, 한예리, 이희준, 문성근, 김상호, 유승목이 자리에 함께 했다.
‘해무’에서 한예리는 밀항을 시도한 조선족 ‘홍매’ 역을 맡았고, 박유천은 막내 선원 ‘동식’ 역을 맡았다.
이날 한예리와 박유천은 홍매와 동식의 베드신에 대한 질문에 대답했다.
한예리는 “너무 절박하고 당장 죽을 수도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동식 밖에 없는데 그것조차 잘 모르겠는 상황이었을 것”이라면서 당시 홍매의 심정을 이야기했다.
이어 “이것이 끝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살아있는 뭔가를 느끼고 싶다는 마음이 아니었을까”라고 부연했다.
박유천도 “베드신을 두고 의논을 많이 했는데, ‘어떻게 납득가도록 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면서 “여러가지 마음이 공존해서 촬영 당시에도 슬펐고 가슴이 아렸던 장면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해무’는 만선의 꿈을 안고 출항한 여섯 명의 선원이 해무 속 밀항자들을 실어 나르게 되면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스토리를 다뤘다. 8월 13일 개봉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통풍엔 맥주가 치명적?…여성은 맞고 남성은 아니다
9
여성 주변에 화살 쏘고 음주 도주한 20대男 “나무 향해 쏜 것”
10
설탕처럼 달지만 부작용은 뚝…진짜 ‘설탕 대체제’ 찾았나?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통풍엔 맥주가 치명적?…여성은 맞고 남성은 아니다
9
여성 주변에 화살 쏘고 음주 도주한 20대男 “나무 향해 쏜 것”
10
설탕처럼 달지만 부작용은 뚝…진짜 ‘설탕 대체제’ 찾았나?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역·인종 허들 없는 캣츠아이…가장 큰 장점은 ‘유연성’이죠”
[속보]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판결… 원고 패소
[단독]정청래, 내일 최고위서 1인1표제 재추진 안건 보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