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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신인 걸그룹 '레드벨벳' 베일 벗었다…규현의 '슬기'도 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8 13:51
2014년 7월 28일 13시 51분
입력
2014-07-28 11:52
2014년 7월 28일 11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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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레드벨벳이 데뷔한다.
28일 SM엔터테인먼트는 레드벨벳의 공식 홈페이지 및 SM타운 유투브 채널을 통해 레드벨벳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멤버들은 발랄하고 통통 튀는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레드벨벳은 4인조 걸그룹으로 슬기, 아이린, 웬디, 조이로 구성됐다. 특히 보컬을 맡고 있는 멤버 슬기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슬기는 과거 슈퍼주니어 멤버인 규현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를 통해 호감을 표현하여 화제가 된 바 있다.
규현은 '라디오스타' 방송에서 슬기에게 영상편지를 띄우기까지 했다. 당시 규현은 "슬기야, 연습 잘 하고 있지? 데뷔해서 잘 되길 응원할게. 그런데 너무 유명해지지 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슬기는 온라인상에서 소희를 닮았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레드벨벳의 나머지 멤버 웬디는 메인보컬, 아이린은 랩을 맡고 있으며 조이는 비공개 멤버로 궁금증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레드벨벳은 다음달 4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싱글 '행복(Happiness)'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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