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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4’ 엄다희, 팔로워 5000명 거느린 ‘SNS’여신의 비결은 포토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5 14:13
2014년 7월 25일 14시 13분
입력
2014-07-25 14:05
2014년 7월 25일 14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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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4 엄다희’
‘렛미인’ 엄다희 씨가 놀라운 사진보정 실력을 선보였다.
24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 시즌4’에서는 ‘가상 세계에 갇힌 여자’를 주제로 ‘SNS 여신’ 엄다희 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엄다희 씨는 SNS 상에서 팔로워 5000명 이상을 보유한 ‘여신’으로 통하고 있는 인물로, 사진 속 엄다희 씨는 인형 같은 외모를 뽐냈다. 하지만 그 모습은 포토샵 보정작업으로 만들어진 미모였다.
엄다희 씨는 즉석에서 셀카를 찍은 후 포토샵 보정을 통해 얼굴형을 갸름하게 줄이고 피부색을 밝게 만드는 등 실제 얼굴과 다른 모습을 완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렇게 보정한 사진을 SNS에 게재하며 가상 세계에 빠져살던 ‘초고도 비만’ 엄다희 씨는 이후 ‘렛미인 시즌4’ 8대 렛미인으로 선정돼 사진 속 얼굴과 거의 비슷한 아름다운 외모로 변신했다.
엄다희 씨는 여타 수술 없이 다이어트 탕약, 다이어트 디톡스, 지방분해 침 치료, 복부 허벅지 심부온열요법, 안면리프팅, 전신체형교정, 지방흡입 등 다이어트에 관련된 시술만 받았다. 총 비용은 1922만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87일 만에 31kg 체중 감량에 성공한 엄다희 씨는 눈부신 미모로 스튜디오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출연진은 엄다희 씨의 변신에 “셀카보다 더 예뻐졌다”, “정말 수술은 안하고 살만 뺀 것이 맞느냐”며 감탄했다.
‘렛미인4 엄다희’ 소식에 네티즌들은 “렛미인4 엄다희, 진짜 놀랍다” , “렛미인4 엄다희, 이래서 사진은 믿으면 안 돼” , “렛미인4 엄다희, 사진 속 인물이 같은 사람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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