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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유채영 빈소, 연예계 동료들 조문 행렬…눈시울 붉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5 10:32
2014년 7월 25일 10시 32분
입력
2014-07-25 10:23
2014년 7월 25일 1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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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동아
가수 겸 배우 유채영이 지난 24일 오전 향년 41세로 생을 마감한 가운데, 그의 빈소에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이 줄을 잇고 있다.
고(故) 유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는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그녀를 추모하기 위한 조문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다.
개그맨 박준형-김지혜 부부, 정종철, 유재석, 신봉선, 김신영, 가수 김종국 등 수 많은 연예계 동료들이 그의 빈소를 찾아 눈시울을 붉혔다.
고인의 발인은 26일 오전 7시 40분이며, 유해는 경기도 파주시 서현추모공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지난 24일 유채영의 소속사 측은 “지난해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선고 받아 투병 중이던 유채영이 24일 오전 8시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생을 마감했다. 남편과 가족들이 마지막 순간까지 그녀의 곁을 지켰으며 아쉽게도 유언은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누리꾼들도 “유채영 조문, 조문행렬 계속”, “유채영 조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 슬픔을 함께 나누고 있다.
유채영 조문. 사진=스포츠동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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