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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세한 최신애는 누구? ‘한국의 맛’ 연구해온 유명 요리연구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3 16:46
2014년 7월 23일 16시 46분
입력
2014-07-23 16:37
2014년 7월 23일 16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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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최신애 별세/EBS
최신애 별세
요리연구가 최신애가 20일 별세했다. 향년 60세.
최신애는 E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최고의 요리비결’과 CGN 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최신애의 행복한 식탁’에서 요리강사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최신애 쿠킹 스튜디오, 수원여자대학 강사, 이야기 있는 외식공간 자문위원, 한국의 맛 연구소 이사를 맡아왔다.
또 최신애의 주요 저서로는 ‘최신애의 한식가정요리’, ‘내 몸의 독소를 없애는 아침식사’, ‘땡큐 매일반찬’ 등이 있다.
한편, 장례식장은 삼성서울병원이며 발인은 23일.
사진제공=최신애 별세/CGN 홈페이지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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