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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누나 김태희-남친 비 언급… 과거 김태희 실생활 폭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23 11:17
2014년 7월 23일 11시 17분
입력
2014-07-23 11:07
2014년 7월 23일 11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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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누나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야심만만 시즌2-예능선수촌’
이완 누나
배우 이완이 친누나 김태희의 근황을 전한 가운데, 과거 김태희의 실생활에 대해 폭로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22일 방송에서는 ‘우리동네 FC’의 새 멤버로 이완이 합류했다.
이날 MC강호동과 정형돈은 이완의 등장에 “누나 뭐해요?”, “누나의 그 분(비, 본명 정지훈)을 뭐라고 불러요?”라며 질문을 쏟아냈다.
이완은 누나 김태희의 연인 비에 대해 “아직 어색한 사이다. 씨를 붙여 ‘지훈 씨’라고 부른다”고 대답했다.
이어 이완은 “오늘 경기에서 지면 스케줄이 맞다는 전제 하에 누나를 ‘예체능’에 초대하겠다”고 말해 출연진을 흥분케 했다.
앞서 이완은 2008년 10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야심만만 시즌2-예능선수촌’에서 누나 김태희를 언급했다.
당시 이완은 “현재 누나와 같이 살고 있는데 누나가 잘 붓는 스타일이다. 누나가 소파에서 자고 있는 모습을 보면 추해 보인다”고 말했다.
이완은 “누나가 평상시에도 주로 멍을 잘 때리고 있는 것 같다(멍하게 있는다)”며 “실물보다 화면이 더 낫다”고 폭로했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야심만만 시즌2-예능선수촌’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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