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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박서준과의 열애설 부인 “관계 멀어질까 우려…소문 피해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2 15:41
2014년 7월 22일 15시 41분
입력
2014-07-22 15:32
2014년 7월 22일 15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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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열애설 부인 박서준’
배우 박서준과 백진희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전했다.
백진희의 소속사 스노우볼 엔터테인먼트는 22일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박서준과는 평소 절친한 오빠·동생 사이로 특별한 관계는 아니다”라며 “이번 일로 두 사람의 관계가 멀어질까 우려된다. 사실 아닌 소문은 피해달라”고 말했다.
박서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 역시 “두 사람이 오래 드라마를 촬영하다보니 친해진 건 맞다. 그러나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여성매거진 우먼센스는 8월호를 통해 드라마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박서준 백진희가 1년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우먼센스 측은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최근 대세로 주목받고 있는 박서준과 백진희가 그 주인공. 드라마 속 해피엔딩이 현실에서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박서준과 백진희는 지난해 MBC 주말드라마 ‘금나와라 뚝딱’을 통해 연인 역할로 호흡을 맞췄다. 극중에서 둘은 원치 않는 결혼을 했지만 결국 사랑에 빠지게 된 풋풋한 부부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백진희 열애설 부인 박서준’ 소식에 네티즌들은 “백진희 열애설 부인 박서준, 열애설 날만 하네” , “백진희 열애설 부인 박서준, 둘 다 순하게 생겨서 잘 어울리는데” , “백진희 열애설 부인 박서준, 선남선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서준은 최근 종영한 tvN ‘마녀의 연애’를 통해 연하남의 매력을 선보이며 대세로 떠올랐고, 백진희는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SBS 예능 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등에 출연하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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